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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8.07.31 (20:23) 수정 2018.07.31 (20: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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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행정권 남용’ 미공개 문건 196건 공개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미공개 문건 196건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상고법원 설치를 위해 정치권 등에 로비를 벌인 정황뿐 아니라 국민을 '이기적인 존재'로 표현한 내용까지 담겨 있습니다.

서울 38.3도 ‘역대 2위’…내일은 더 뜨겁다

서울의 한낮 기온이 38.3도까지 올라 역대 2위 기록을 세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39도까지 오르는 등 관측 이후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北, 평양 인근에서 ICBM 제조 정황 포착”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을 제조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한미 당국은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보물선 사기’ 신일그룹 대표 등 출국금지

'돈스코이호' 보물선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신일 그룹 관련자들을 출국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핵심 인물은 기소 중지 상태로 해외 도피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MW 사자마자 결함…‘교환·환불’ 절대 불가?

BMW 차량을 구입한지 일주일 만에 심각한 차체 결함이 발생했는데도 업체 측은 신차 교환이나 환불은 절대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른바 '레몬법'이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지만 실효성은 미지수입니다.
  • [7월 31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8-07-31 20:24:11
    • 수정2018-07-31 2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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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행정권 남용’ 미공개 문건 196건 공개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미공개 문건 196건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상고법원 설치를 위해 정치권 등에 로비를 벌인 정황뿐 아니라 국민을 '이기적인 존재'로 표현한 내용까지 담겨 있습니다.

서울 38.3도 ‘역대 2위’…내일은 더 뜨겁다

서울의 한낮 기온이 38.3도까지 올라 역대 2위 기록을 세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39도까지 오르는 등 관측 이후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北, 평양 인근에서 ICBM 제조 정황 포착”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을 제조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한미 당국은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보물선 사기’ 신일그룹 대표 등 출국금지

'돈스코이호' 보물선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신일 그룹 관련자들을 출국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핵심 인물은 기소 중지 상태로 해외 도피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MW 사자마자 결함…‘교환·환불’ 절대 불가?

BMW 차량을 구입한지 일주일 만에 심각한 차체 결함이 발생했는데도 업체 측은 신차 교환이나 환불은 절대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른바 '레몬법'이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지만 실효성은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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