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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8.07.31 (23:00) 수정 2018.07.31 (23:44)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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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8.3도 지역별 폭염 대응 능력은?

오늘 서울 낮 기온이 111년 만에 두번째로 높은 38.3도까지 올랐고 내일과 모레에는 더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폭염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강원도 화천군, 가장 낮은 곳은 전주시 완산구로 조사됐습니다.

‘사법 농단’ 문건 공개 정치권·언론사 상대 전방위 로비 정황

법원행정처가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작성된 '사법 농단' 의혹 관련 문건 196건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상고법원 설치를 위해 정치권과 언론사 등을 상대로 로비를 벌인 정황 등 문건 내용을 자세히 분석했습니다.

“北, 미사일 제작” ‘제재 완화’ 압박 속 남북 관계 향방은?

북한이 새로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제작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남북 관계 진전에 대한 북한의 대남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통일부 차관은 내일 북한 금강산을 방문합니다.

“특별 배려 검토” 되풀이 되는 전기요금 논란…개선책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속되는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올라가자 전기요금에 대해 제한적으로 특별 배려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름마다 전기 요금에 대한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개선할 점은 없는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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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31 22:58:34
    • 수정2018-07-31 23: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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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8.3도 지역별 폭염 대응 능력은?

오늘 서울 낮 기온이 111년 만에 두번째로 높은 38.3도까지 올랐고 내일과 모레에는 더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폭염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강원도 화천군, 가장 낮은 곳은 전주시 완산구로 조사됐습니다.

‘사법 농단’ 문건 공개 정치권·언론사 상대 전방위 로비 정황

법원행정처가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작성된 '사법 농단' 의혹 관련 문건 196건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상고법원 설치를 위해 정치권과 언론사 등을 상대로 로비를 벌인 정황 등 문건 내용을 자세히 분석했습니다.

“北, 미사일 제작” ‘제재 완화’ 압박 속 남북 관계 향방은?

북한이 새로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제작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남북 관계 진전에 대한 북한의 대남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통일부 차관은 내일 북한 금강산을 방문합니다.

“특별 배려 검토” 되풀이 되는 전기요금 논란…개선책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속되는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올라가자 전기요금에 대해 제한적으로 특별 배려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름마다 전기 요금에 대한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개선할 점은 없는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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