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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11년 만의 선발승’…KIA, 롯데에 연승
입력 2018.08.02 (00:21) 수정 2018.08.02 (00:31)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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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통신위성 무궁화 1호가 발사에 성공하고, 드라마 모래시계가 방영됐던 1995년!

프로야구에서는 당시 해태 타이거즈의 신인 임창용이 씩씩하게 공을 던졌죠.

그리고 23년이 지난 지금도, 임창용은 변함없이 마운드를 지키고 있는데요.

수요일, 롯데와의 경기에서는 임창용이 11년 만에 선발승에 도전했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던 한 여름밤의 투혼!

하이라이트로 감상해보시죠.

2018 KBO리그 [롯데 : KIA]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KBS 방송단이 수요일 오후,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리듬체조 요정에서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손연재를 비롯해서 축구에 이영표, 양궁에 기보배처럼 쟁쟁한 전문가들이 생생하고 정확한 중계방송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저 역시, 캐스터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스포츠 하이라이트는 내일 밤에 뵙죠.

편안한 밤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 임창용 ‘11년 만의 선발승’…KIA, 롯데에 연승
    • 입력 2018-08-02 00:21:34
    • 수정2018-08-02 00:31:10
    스포츠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최초의 통신위성 무궁화 1호가 발사에 성공하고, 드라마 모래시계가 방영됐던 1995년!

프로야구에서는 당시 해태 타이거즈의 신인 임창용이 씩씩하게 공을 던졌죠.

그리고 23년이 지난 지금도, 임창용은 변함없이 마운드를 지키고 있는데요.

수요일, 롯데와의 경기에서는 임창용이 11년 만에 선발승에 도전했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던 한 여름밤의 투혼!

하이라이트로 감상해보시죠.

2018 KBO리그 [롯데 : KIA]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KBS 방송단이 수요일 오후,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리듬체조 요정에서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손연재를 비롯해서 축구에 이영표, 양궁에 기보배처럼 쟁쟁한 전문가들이 생생하고 정확한 중계방송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저 역시, 캐스터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스포츠 하이라이트는 내일 밤에 뵙죠.

편안한 밤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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