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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8.08.02 (06:00) 수정 2018.08.02 (06: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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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폭염에 초열대야까지…오늘도 극한 폭염

39.6도로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온을 기록한 서울에 밤새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초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오늘도 39도를 웃도는 극한 폭염이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정전 사고 잇따라…전기요금 경감책 곧 발표

폭염에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정전 사고도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검토중인 전기요금 인하 방안은 이르면 이번주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규모 감축·국방부 흡수”…기무사 개혁안 오늘 보고

기무사 개혁위원회가 기무사의 규모를 30% 정도 감축하고 국방부 본부로 조직을 흡수하는 방안 등이 담긴 개혁안을 오늘 국방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미군 유해 55구 최고 예우 속 고국으로

미군 유해 55구가 65년만에 오늘 고국 땅에 도착합니다. 펜스 미 부통령이 직접 하와이 봉환식에 참석해 최고의 예우로 전사자들을 맞습니다.

전관 변호사를 ‘로비 창구‘로…홍보비도 수억 원

양승태 사법부가 상고법원 입법 로비를 위해 대법관이나 청와대 비서관 출신 전관 변호사들을 활용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웹툰 제작 등 홍보비로도 수 억 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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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8-02 06:01:15
    • 수정2018-08-02 06:07:07
    뉴스광장 1부
최고 폭염에 초열대야까지…오늘도 극한 폭염

39.6도로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온을 기록한 서울에 밤새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초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오늘도 39도를 웃도는 극한 폭염이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정전 사고 잇따라…전기요금 경감책 곧 발표

폭염에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정전 사고도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검토중인 전기요금 인하 방안은 이르면 이번주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규모 감축·국방부 흡수”…기무사 개혁안 오늘 보고

기무사 개혁위원회가 기무사의 규모를 30% 정도 감축하고 국방부 본부로 조직을 흡수하는 방안 등이 담긴 개혁안을 오늘 국방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미군 유해 55구 최고 예우 속 고국으로

미군 유해 55구가 65년만에 오늘 고국 땅에 도착합니다. 펜스 미 부통령이 직접 하와이 봉환식에 참석해 최고의 예우로 전사자들을 맞습니다.

전관 변호사를 ‘로비 창구‘로…홍보비도 수억 원

양승태 사법부가 상고법원 입법 로비를 위해 대법관이나 청와대 비서관 출신 전관 변호사들을 활용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웹툰 제작 등 홍보비로도 수 억 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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