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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폭염에 얼음공장 ‘바쁘다 바빠’
입력 2018.08.02 (09:53) 수정 2018.08.02 (13:18) 포토뉴스

최장 최악의 폭염이 계속된 2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얼음공장에서 작업자가 생산한 얼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폭염 속 얼음 생산
폭염 속 서늘함 감도는 얼음공장
 
  • 최악 폭염에 얼음공장 ‘바쁘다 바빠’
    • 입력 2018-08-02 09:53:57
    • 수정2018-08-02 13:18:15
    포토뉴스

최장 최악의 폭염이 계속된 2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얼음공장에서 작업자가 생산한 얼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최장 최악의 폭염이 계속된 2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얼음공장에서 작업자가 생산한 얼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최장 최악의 폭염이 계속된 2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얼음공장에서 작업자가 생산한 얼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최장 최악의 폭염이 계속된 2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얼음공장에서 작업자가 생산한 얼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최장 최악의 폭염이 계속된 2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얼음공장에서 작업자가 생산한 얼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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