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8.08.02 (16:59) 수정 2018.08.02 (17:30)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 ‘극한 폭염’ 고비…내일도 무더위

경북 영천과 강원도 횡성이 40도를 넘는 등 극한 폭염이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40도 안팎의 폭염은 오늘을 고비로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내일도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존치·본부화·외청화’ 개혁안 보고

국방부 기무사개혁위원회가 오늘 기무사 개혁안을 국방부에 보고했습니다. 형식 유지, 국방부 본부 조직으로 운영, 외청으로 독립시키는 세가지 안으로 우선 순위는 두지 않았습니다.

김경수 지사 압수수색…“드루킹과 공범”

허익범 특검팀이 오늘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관사와 집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팀은 영장에 김 지사를 드루킹의 공범이라고 적시하고 신분도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8·2 대책’ 1년…“지방 침체 지속”

수도권의 투기를 막고 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하는 정부의 부동산 8·2 대책 후, 1년이 지났습니다. 정부는 주택시장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서울과 지방의 양극화는 여전하다고 진단하고 추가 대책을 예고했습니다.
  • [뉴스5 헤드라인]
    • 입력 2018-08-02 16:55:37
    • 수정2018-08-02 17:30:51
    뉴스 5
오늘 ‘극한 폭염’ 고비…내일도 무더위

경북 영천과 강원도 횡성이 40도를 넘는 등 극한 폭염이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40도 안팎의 폭염은 오늘을 고비로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내일도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존치·본부화·외청화’ 개혁안 보고

국방부 기무사개혁위원회가 오늘 기무사 개혁안을 국방부에 보고했습니다. 형식 유지, 국방부 본부 조직으로 운영, 외청으로 독립시키는 세가지 안으로 우선 순위는 두지 않았습니다.

김경수 지사 압수수색…“드루킹과 공범”

허익범 특검팀이 오늘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관사와 집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팀은 영장에 김 지사를 드루킹의 공범이라고 적시하고 신분도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8·2 대책’ 1년…“지방 침체 지속”

수도권의 투기를 막고 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하는 정부의 부동산 8·2 대책 후, 1년이 지났습니다. 정부는 주택시장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서울과 지방의 양극화는 여전하다고 진단하고 추가 대책을 예고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5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