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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서 승합차 가드레일 들이받고 화재…1명 사망
입력 2018.08.02 (23:30) 수정 2018.08.03 (00:06) 사회
오늘(2일) 밤 8시 20분쯤 전남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서 불이 나 운전자 박 씨가 크게 다쳤고, 조수석에 있던 조카 20살 박 모 씨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피서를 위해 고흥을 찾았다가 도로가 좁아지는 구간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전남 고흥소방서 제공]
  • 전남 고흥서 승합차 가드레일 들이받고 화재…1명 사망
    • 입력 2018-08-02 23:30:14
    • 수정2018-08-03 00:06:39
    사회
오늘(2일) 밤 8시 20분쯤 전남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서 불이 나 운전자 박 씨가 크게 다쳤고, 조수석에 있던 조카 20살 박 모 씨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피서를 위해 고흥을 찾았다가 도로가 좁아지는 구간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전남 고흥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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