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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 한 달 째, 당분간 계속…내륙 곳곳 소나기
입력 2018.08.13 (12:56) 수정 2018.08.13 (13:0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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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넘게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 36도 광복절엔 35도 등 이번 한 주도 35도를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서울은 오늘 아침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면서 연속 23일째 열대야였고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8도로 오늘보다 높겠는데요.

한낮엔 폭염 밤엔 열대야로 몸에 피로가 쌓이는 만큼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내륙지역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이 다소 끼어 있습니다.

오후에 전국에 가끔 구름만 많게고 중부와 경북 내륙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동안 더위가 주춤했던 강원 산간과 동해안엔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강릉 33도까지 오르겠고 서울과 대전 대구 36도 광주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태풍은 중국으로 향했지만 서해와 남해상에선 물결이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해안가 침수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폭염 한 달 째, 당분간 계속…내륙 곳곳 소나기
    • 입력 2018-08-13 12:58:10
    • 수정2018-08-13 13:03:15
    뉴스 12
한 달 넘게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 36도 광복절엔 35도 등 이번 한 주도 35도를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서울은 오늘 아침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면서 연속 23일째 열대야였고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8도로 오늘보다 높겠는데요.

한낮엔 폭염 밤엔 열대야로 몸에 피로가 쌓이는 만큼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내륙지역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이 다소 끼어 있습니다.

오후에 전국에 가끔 구름만 많게고 중부와 경북 내륙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동안 더위가 주춤했던 강원 산간과 동해안엔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강릉 33도까지 오르겠고 서울과 대전 대구 36도 광주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태풍은 중국으로 향했지만 서해와 남해상에선 물결이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해안가 침수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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