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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출 519억달러로 역대 2위…반도체가 수출 주도
입력 2018.08.16 (09:48) 수정 2018.08.16 (09:53) 경제
7월 월간 수출이 519억 달러를 기록해 월간 수출액으로는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수출만 따져보면 3천 486억 달러로 역대 최고 수출액입니다.

7월 수입은 449억 달러로, 무역흑자는 69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에 따라 2012년 2월 이후 78개월 흑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106억 달러로 석 달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품의 수출도 증가했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대중국 수출이 137억 3천만 달러로 21개월 연속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수입 품목에서는 원유와 반도체, 승용차가 증가했고, 제조용 장비와 금은 감소했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7월 수출 519억달러로 역대 2위…반도체가 수출 주도
    • 입력 2018-08-16 09:48:31
    • 수정2018-08-16 09:53:27
    경제
7월 월간 수출이 519억 달러를 기록해 월간 수출액으로는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수출만 따져보면 3천 486억 달러로 역대 최고 수출액입니다.

7월 수입은 449억 달러로, 무역흑자는 69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에 따라 2012년 2월 이후 78개월 흑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106억 달러로 석 달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품의 수출도 증가했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대중국 수출이 137억 3천만 달러로 21개월 연속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수입 품목에서는 원유와 반도체, 승용차가 증가했고, 제조용 장비와 금은 감소했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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