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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 사이 열대야 주춤… 동쪽 지역 폭염 완화
입력 2018.08.16 (23:37) 수정 2018.08.17 (00:01)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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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상층의 찬공기가 일시적으로 내려오면서 장기간 지속된 폭염과 열대야가 약화되겠습니다.

영동과 영남의 폭염 특보는 모두 해제되었고, 서울 등 서쪽 지역에서도 폭염 경보가 폭염 주의보로 완화되었는데요.

20일 넘게 이어온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내려가 해소되겠는데요.

서울의 아침 기온 24도, 대구는 22도로 예상됩니다.

한낮에는 서쪽 지역은 33도 안팎이겠지만, 동쪽 지역은 선선한 동풍이 불면서 강릉이 27도, 대구는 29도로 폭염이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 34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당분간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서는 강한 바람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영남은 폭염이 한풀 꺾이면서 한낮에 30도 안팎이겠습니다.

태풍 '룸비아'의 영향으로 제주 해상에서는 물결이 최고 6미터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밤 사이 열대야 주춤… 동쪽 지역 폭염 완화
    • 입력 2018-08-16 23:39:23
    • 수정2018-08-17 0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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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상층의 찬공기가 일시적으로 내려오면서 장기간 지속된 폭염과 열대야가 약화되겠습니다.

영동과 영남의 폭염 특보는 모두 해제되었고, 서울 등 서쪽 지역에서도 폭염 경보가 폭염 주의보로 완화되었는데요.

20일 넘게 이어온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내려가 해소되겠는데요.

서울의 아침 기온 24도, 대구는 22도로 예상됩니다.

한낮에는 서쪽 지역은 33도 안팎이겠지만, 동쪽 지역은 선선한 동풍이 불면서 강릉이 27도, 대구는 29도로 폭염이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 34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당분간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서는 강한 바람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영남은 폭염이 한풀 꺾이면서 한낮에 30도 안팎이겠습니다.

태풍 '룸비아'의 영향으로 제주 해상에서는 물결이 최고 6미터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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