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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강원 영동 제외한 전국 다시 폭염…태풍 ‘솔릭’ 북상 중
입력 2018.08.20 (06:14) 수정 2018.08.20 (06:2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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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온이 크게 올라 한낮엔 푹푹 찌는 듯한 폭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폭염 특보까지 내려졌는데요.

예상되는 한낮 기온은 서울 대구 34도, 대전 광주 35도입니다.

'솔릭'은 현재 강한 중형급의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940km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태풍은 조금 더 서쪽으로 방향을 틀었는데요.

모레 밤, 제주를 지나 목요일에는 태풍이 북동진하며 우리 나라를 관통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태풍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대비 잘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습니다.

오늘은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중부지방은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서해안에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1~3도 가량 높습니다.

열대야 기준인 25도보다 높은 곳이 있고요.

한낮 기온은 대부분 폭염 특보 기준인 33도를 넘어서겠습니다.

하지만, 강릉 29도 등으로 강원 동해안은 30도를 밑돌겠습니다.

제주 해상과 서해상의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남서해안은 아침부터 낮 사이 비가 오겠습니다.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모레 오후부터 제주도에, 밤부터 전남 남해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날씨] 강원 영동 제외한 전국 다시 폭염…태풍 ‘솔릭’ 북상 중
    • 입력 2018-08-20 06:14:32
    • 수정2018-08-20 06:23:14
    뉴스광장 1부
다시 기온이 크게 올라 한낮엔 푹푹 찌는 듯한 폭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폭염 특보까지 내려졌는데요.

예상되는 한낮 기온은 서울 대구 34도, 대전 광주 35도입니다.

'솔릭'은 현재 강한 중형급의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940km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태풍은 조금 더 서쪽으로 방향을 틀었는데요.

모레 밤, 제주를 지나 목요일에는 태풍이 북동진하며 우리 나라를 관통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태풍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대비 잘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습니다.

오늘은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중부지방은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서해안에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1~3도 가량 높습니다.

열대야 기준인 25도보다 높은 곳이 있고요.

한낮 기온은 대부분 폭염 특보 기준인 33도를 넘어서겠습니다.

하지만, 강릉 29도 등으로 강원 동해안은 30도를 밑돌겠습니다.

제주 해상과 서해상의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남서해안은 아침부터 낮 사이 비가 오겠습니다.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모레 오후부터 제주도에, 밤부터 전남 남해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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