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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평일 외출’ 오늘부터 13개 부대로 확대
입력 2018.08.20 (07:07) 수정 2018.08.20 (07:1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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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병사 평일 일과 후 외출 제도의 내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범 운용 부대를 오늘부터 오는 10월까지 육·해·공군, 해병대 등 13개 부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일 일과 후 외출은 가족 등 면회와 외래 병원 진료, 분·소대 단합 활동 등으로 제한되며 오후 6시 이후 부대를 나가 당일 밤 10시 전에 복귀해야 합니다.
  • ‘병사 평일 외출’ 오늘부터 13개 부대로 확대
    • 입력 2018-08-20 07:08:51
    • 수정2018-08-20 07:15:36
    뉴스광장
국방부는 병사 평일 일과 후 외출 제도의 내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범 운용 부대를 오늘부터 오는 10월까지 육·해·공군, 해병대 등 13개 부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일 일과 후 외출은 가족 등 면회와 외래 병원 진료, 분·소대 단합 활동 등으로 제한되며 오후 6시 이후 부대를 나가 당일 밤 10시 전에 복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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