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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정기국회 앞두고 의원 연찬회
입력 2018.08.20 (08:32) 수정 2018.08.20 (08:35) 정치
자유한국당은 비상대책위원회와 당 소속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진행합니다.

오늘(20일) 과천 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연찬회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의 각종 정책을 비판하고 제1야당으로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비대위가 추진하는 당의 새로운 가치·좌표를 발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연찬회에서 직접 당이 나아갈 방향과 추구해야 할 가치 등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합니다.

홍성걸 가치·좌표재정립소위 위원장이 발제하고, 김선동 여의도연구원장은 가치 재정립을 주제로 원외 위원장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브리핑합니다.

비대위가 발표할 한국당의 새 좌표·가치로는 '자유'와 '민주'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당은 14개 상임위별 분임토의와 자유 종합토론을 거쳐 연찬회의 결의문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한국당, 정기국회 앞두고 의원 연찬회
    • 입력 2018-08-20 08:32:27
    • 수정2018-08-20 08:35:03
    정치
자유한국당은 비상대책위원회와 당 소속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진행합니다.

오늘(20일) 과천 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연찬회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의 각종 정책을 비판하고 제1야당으로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비대위가 추진하는 당의 새로운 가치·좌표를 발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연찬회에서 직접 당이 나아갈 방향과 추구해야 할 가치 등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합니다.

홍성걸 가치·좌표재정립소위 위원장이 발제하고, 김선동 여의도연구원장은 가치 재정립을 주제로 원외 위원장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브리핑합니다.

비대위가 발표할 한국당의 새 좌표·가치로는 '자유'와 '민주'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당은 14개 상임위별 분임토의와 자유 종합토론을 거쳐 연찬회의 결의문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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