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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솔릭’ 북상…수요일부터 태풍 영향
입력 2018.08.20 (23:36) 수정 2018.08.21 (00:04)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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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이 강한 중형급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밤에 제주도 부근 해상을 지나 목요일 새벽에 전남 해안에 상륙하겠고, 이후에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따라서 한반도 전체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고, 수요일 밤부터 목요일까지가 가장 위험하겠습니다.

전국에서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겠고,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400mm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철저하게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을 받기 전에는 날이 무덥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다시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충청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35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 북부에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해안은 내일 아침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대구는 한낮에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물결은 제주 남쪽 먼해상에서 최고 6미터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태풍 ‘솔릭’ 북상…수요일부터 태풍 영향
    • 입력 2018-08-20 23:44:13
    • 수정2018-08-21 0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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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이 강한 중형급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밤에 제주도 부근 해상을 지나 목요일 새벽에 전남 해안에 상륙하겠고, 이후에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따라서 한반도 전체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고, 수요일 밤부터 목요일까지가 가장 위험하겠습니다.

전국에서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겠고,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400mm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철저하게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을 받기 전에는 날이 무덥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다시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충청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35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 북부에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해안은 내일 아침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대구는 한낮에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물결은 제주 남쪽 먼해상에서 최고 6미터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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