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8.08.23 (23:02) 수정 2018.08.2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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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상륙 “세력 다소 약화…강도 중급 유지”

태풍 '솔릭'이 이 시각 현재 전남 목포 부근에 상륙하고 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태풍이 육상에 상륙하면 세력이 다소 약해지겠지만 강도는 중급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명 실종’ 피해 속출…제주 항공·배편 내일 오후 정상화

19호 태풍 솔릭이 지나간 제주도에서는 20대 관광객 한 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틀 동안 전면 취소됐던 제주 항공편과 배편은 내일 오후 쯤 정상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저임금 인상 탓? 소득분배 지표 ‘최악’…양극화 심화

올해 2분기 소득분배 지표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을 기록하는 등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이 소득 양극화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논란이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돈’ 침대 물질, 신고량의 24배…알고도 ‘무대책’

일부 침대에서 검출된 방사성 물질 '모나자이트'는 수입 당시 신고된 방사성 농도보다 24배나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 사용 중단 조치 등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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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상륙 “세력 다소 약화…강도 중급 유지”

태풍 '솔릭'이 이 시각 현재 전남 목포 부근에 상륙하고 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태풍이 육상에 상륙하면 세력이 다소 약해지겠지만 강도는 중급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명 실종’ 피해 속출…제주 항공·배편 내일 오후 정상화

19호 태풍 솔릭이 지나간 제주도에서는 20대 관광객 한 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틀 동안 전면 취소됐던 제주 항공편과 배편은 내일 오후 쯤 정상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저임금 인상 탓? 소득분배 지표 ‘최악’…양극화 심화

올해 2분기 소득분배 지표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을 기록하는 등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이 소득 양극화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논란이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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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침대에서 검출된 방사성 물질 '모나자이트'는 수입 당시 신고된 방사성 농도보다 24배나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 사용 중단 조치 등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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