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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돼지농장서 불…1억 7천여만 원 피해
입력 2018.08.27 (00:51) 수정 2018.08.27 (00:59) 사회
어제(26일) 저녁 8시쯤 전북 김제시 공덕면의 한 돼지농장에 불이나 소방서 추산 1억 7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축사 2동 6백60㎡와 돼지 천 마리가 죽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선 등 전기적인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김제소방서 제공]
  • 김제 돼지농장서 불…1억 7천여만 원 피해
    • 입력 2018-08-27 00:51:18
    • 수정2018-08-27 00:59:27
    사회
어제(26일) 저녁 8시쯤 전북 김제시 공덕면의 한 돼지농장에 불이나 소방서 추산 1억 7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축사 2동 6백60㎡와 돼지 천 마리가 죽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선 등 전기적인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김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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