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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폭우가 만들어 낸 ‘후커우 폭포’의 황색 장관
입력 2018.08.27 (06:52) 수정 2018.08.27 (06:5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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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한 기세로 계곡 사이를 휘몰아치던 흙빛 물줄기가 바위 절벽 아래로 힘차게 쏟아져 내리며 장엄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대자연의 위엄이 한눈에 펼쳐진 이곳은 중국에서 2번째로 큰 폭포이자 중국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리는 산시 성의 '후커우 폭포'입니다.

지난달 중국 내륙을 잇따라 강타한 태풍과 폭우로 황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후커우 폭포 역시 관광객 입장이 통제됐는데요.

최근 태풍의 기세가 수그러들자 정부가 긴급 투입한 안전 직원의 통제 아래 폭포와 계곡 일부가 개방됐고, 여느 때보다 웅장하고 아찔한 장관이 펼쳐진 후커우 폭포를 직접 보기 위해 중국 전역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 [디지털 광장] 폭우가 만들어 낸 ‘후커우 폭포’의 황색 장관
    • 입력 2018-08-27 06:52:35
    • 수정2018-08-27 06:56:35
    뉴스광장 1부
맹렬한 기세로 계곡 사이를 휘몰아치던 흙빛 물줄기가 바위 절벽 아래로 힘차게 쏟아져 내리며 장엄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대자연의 위엄이 한눈에 펼쳐진 이곳은 중국에서 2번째로 큰 폭포이자 중국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리는 산시 성의 '후커우 폭포'입니다.

지난달 중국 내륙을 잇따라 강타한 태풍과 폭우로 황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후커우 폭포 역시 관광객 입장이 통제됐는데요.

최근 태풍의 기세가 수그러들자 정부가 긴급 투입한 안전 직원의 통제 아래 폭포와 계곡 일부가 개방됐고, 여느 때보다 웅장하고 아찔한 장관이 펼쳐진 후커우 폭포를 직접 보기 위해 중국 전역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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