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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지화자 좋다’·‘얼쑤’ 등 우리 추임새 넣은 신곡, 각종 신기록 기록 중
입력 2018.08.27 (06:53) 수정 2018.08.27 (07:2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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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한국 대중음악사를 다시 쓰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이번에도 각종 기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세계 80만 명의 팬들과 만나는 월드투어 콘서트도 그 막이 올랐습니다.

24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발표 하루만에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5천 6백만건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통틀어 유튜브 24시간 기준 가장 높은 조회수인데요.

종전 최고 기록은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세운 4천 3백만 건으로, 방탄소년단은 이 기록을 가뿐히 경신했습니다.

또 이번 신곡이 미국 캐나다 영국 등 66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지난 주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 순회 공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공연으로 방탄소년단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16개 도시에서 약 80만명의 관객을 만날 예정인데요.

이번 투어로 인한 수익 규모는 물품 판매 등을 제외한 티켓 매출만 1천억 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문화광장] ‘지화자 좋다’·‘얼쑤’ 등 우리 추임새 넣은 신곡, 각종 신기록 기록 중
    • 입력 2018-08-27 06:54:46
    • 수정2018-08-27 07:26:00
    뉴스광장 1부
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한국 대중음악사를 다시 쓰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이번에도 각종 기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세계 80만 명의 팬들과 만나는 월드투어 콘서트도 그 막이 올랐습니다.

24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발표 하루만에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5천 6백만건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통틀어 유튜브 24시간 기준 가장 높은 조회수인데요.

종전 최고 기록은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세운 4천 3백만 건으로, 방탄소년단은 이 기록을 가뿐히 경신했습니다.

또 이번 신곡이 미국 캐나다 영국 등 66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지난 주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 순회 공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공연으로 방탄소년단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16개 도시에서 약 80만명의 관객을 만날 예정인데요.

이번 투어로 인한 수익 규모는 물품 판매 등을 제외한 티켓 매출만 1천억 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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