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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누적 등록대수 1위는 BMW
입력 2018.08.27 (08:34) 수정 2018.08.27 (08:43) 경제
국내에 등록된 수입차 중 가장 많은 브랜드는 BMW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등록된 수입차 중 BMW는 38만 9천566대로 집계돼 1위에 올랐습니다.

전체 등록된 수입차 중 BMW의 비중은 19.1%였습니다.

2위는 경쟁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로 38만 2천360대(18.8%)가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3위는 폭스바겐(17만4천557대), 4위는 아우디(16만1천528대), 5위는 렉서스(10만1천46대)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1∼4위를 독일차 브랜드가 휩쓸면서 국내에서 독일차의 인기가 높다는 점을 다시 확인시켰습니다.

4개 독일차 브랜드의 점유율 합계는 54.4%였습니다.

또 수입차 누적 등록대수는 처음으로 200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7월 기준 국내에 등록된 수입차는 모두 203만 8천39대였습니다.
  • 수입차 누적 등록대수 1위는 BMW
    • 입력 2018-08-27 08:34:36
    • 수정2018-08-27 08:43:09
    경제
국내에 등록된 수입차 중 가장 많은 브랜드는 BMW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등록된 수입차 중 BMW는 38만 9천566대로 집계돼 1위에 올랐습니다.

전체 등록된 수입차 중 BMW의 비중은 19.1%였습니다.

2위는 경쟁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로 38만 2천360대(18.8%)가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3위는 폭스바겐(17만4천557대), 4위는 아우디(16만1천528대), 5위는 렉서스(10만1천46대)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1∼4위를 독일차 브랜드가 휩쓸면서 국내에서 독일차의 인기가 높다는 점을 다시 확인시켰습니다.

4개 독일차 브랜드의 점유율 합계는 54.4%였습니다.

또 수입차 누적 등록대수는 처음으로 200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7월 기준 국내에 등록된 수입차는 모두 203만 8천39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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