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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곽순환도로 ‘토사 유출’…2시간여 만에 통행 재개
입력 2018.08.30 (03:38) 수정 2018.08.30 (03:52) 사회
어제(29일) 오후 11시 20분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의정부 방향 노고산 2터널 부근에서 토사가 도로에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주IC부터 노고산 2터널까지 도로가 2시간여 동안 전면 통제되면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서울도로공사는 중장비 등을 투입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인 끝에 오늘(30일) 오전 1시 20분부터 1개 차로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 서울 외곽순환도로 ‘토사 유출’…2시간여 만에 통행 재개
    • 입력 2018-08-30 03:38:57
    • 수정2018-08-30 03:52:48
    사회
어제(29일) 오후 11시 20분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의정부 방향 노고산 2터널 부근에서 토사가 도로에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주IC부터 노고산 2터널까지 도로가 2시간여 동안 전면 통제되면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서울도로공사는 중장비 등을 투입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인 끝에 오늘(30일) 오전 1시 20분부터 1개 차로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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