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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대신 드론이 식량 종자 품질 검사한다
입력 2018.08.30 (11:10) 수정 2018.08.30 (11:14) 경제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은 벼·보리·콩 등 정부에서 농가에 공급하는 보급종 현장검사 업무에 드론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종자원은 사람이 직접 논밭에 들어가 잡초·병충해 발생 정도를 조사하던 기존 방식 대신, 앞으로는 드론을 띄워놓고 논밭 위를 날아다니듯이 검사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국립종자원은 내일(31일) 경북 안동시 풍산읍 일대에서 종자원 관계자, 소프트웨어 업체, 종자생산 농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을 활용한 포장검사 시연회를 개최합니다.

시연회에서는 종자생산 검사원이 논밭에 들어가 육안으로 검사한 것과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비교 분석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사람 대신 드론이 식량 종자 품질 검사한다
    • 입력 2018-08-30 11:10:17
    • 수정2018-08-30 11:14:26
    경제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은 벼·보리·콩 등 정부에서 농가에 공급하는 보급종 현장검사 업무에 드론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종자원은 사람이 직접 논밭에 들어가 잡초·병충해 발생 정도를 조사하던 기존 방식 대신, 앞으로는 드론을 띄워놓고 논밭 위를 날아다니듯이 검사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국립종자원은 내일(31일) 경북 안동시 풍산읍 일대에서 종자원 관계자, 소프트웨어 업체, 종자생산 농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을 활용한 포장검사 시연회를 개최합니다.

시연회에서는 종자생산 검사원이 논밭에 들어가 육안으로 검사한 것과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비교 분석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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