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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물폭탄’…도심 곳곳 피해 ‘우려’
입력 2018.08.30 (11:13) 수정 2018.08.30 (11:15) 포토뉴스

서울에 이틀 연속 쏟아진 폭우로 비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30일 오전 중랑천 둔치공원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폭우가 지나간 자리
다리 난간에 걸린 수풀들
‘비 피해가 더 없어야 할 텐데’
30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의 한 비닐하우스 농가에서 밤 사이 집중호우로 농작물이 진흙으로 덮여 있다.
침수된 농로
  • 이틀 연속 ‘물폭탄’…도심 곳곳 피해 ‘우려’
    • 입력 2018-08-30 11:13:59
    • 수정2018-08-30 11:15:29
    포토뉴스

서울에 이틀 연속 쏟아진 폭우로 비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30일 오전 중랑천 둔치공원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서울에 이틀 연속 쏟아진 폭우로 비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30일 오전 중랑천 둔치공원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서울에 이틀 연속 쏟아진 폭우로 비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30일 오전 중랑천 둔치공원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서울에 이틀 연속 쏟아진 폭우로 비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30일 오전 중랑천 둔치공원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서울에 이틀 연속 쏟아진 폭우로 비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30일 오전 중랑천 둔치공원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서울에 이틀 연속 쏟아진 폭우로 비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30일 오전 중랑천 둔치공원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서울에 이틀 연속 쏟아진 폭우로 비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30일 오전 중랑천 둔치공원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서울에 이틀 연속 쏟아진 폭우로 비 피해가 일어난 가운데 30일 오전 중랑천 둔치공원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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