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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정확한 기상 예보를”…천리안 2A호 12월에 우주로
입력 2018.08.30 (13:25) 수정 2018.08.30 (13:26) 포토뉴스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연구진이 천리안 위성 2A호를 조립하는 모습. 천리안 위성 1호보다 기상관측 분야에서 해상도 4배·자료전송속도 18배가 향상한 이 정지궤도 위성은 오는 12월께 우주로 향할 예정이라고 항우연 측은 30일 설명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천리안 2A 위성 열진공 시험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연구진이 천리안 위성 2A호 전자파 시험을 하는 모습.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연구진이 천리안 위성 2A호 음향 시험을 하는 모습.
태양 전지판 펼친 천리안 2A 위성
 
  • “더 정확한 기상 예보를”…천리안 2A호 12월에 우주로
    • 입력 2018-08-30 13:25:42
    • 수정2018-08-30 13:26:17
    포토뉴스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연구진이 천리안 위성 2A호를 조립하는 모습. 천리안 위성 1호보다 기상관측 분야에서 해상도 4배·자료전송속도 18배가 향상한 이 정지궤도 위성은 오는 12월께 우주로 향할 예정이라고 항우연 측은 30일 설명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연구진이 천리안 위성 2A호를 조립하는 모습. 천리안 위성 1호보다 기상관측 분야에서 해상도 4배·자료전송속도 18배가 향상한 이 정지궤도 위성은 오는 12월께 우주로 향할 예정이라고 항우연 측은 30일 설명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연구진이 천리안 위성 2A호를 조립하는 모습. 천리안 위성 1호보다 기상관측 분야에서 해상도 4배·자료전송속도 18배가 향상한 이 정지궤도 위성은 오는 12월께 우주로 향할 예정이라고 항우연 측은 30일 설명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연구진이 천리안 위성 2A호를 조립하는 모습. 천리안 위성 1호보다 기상관측 분야에서 해상도 4배·자료전송속도 18배가 향상한 이 정지궤도 위성은 오는 12월께 우주로 향할 예정이라고 항우연 측은 30일 설명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연구진이 천리안 위성 2A호를 조립하는 모습. 천리안 위성 1호보다 기상관측 분야에서 해상도 4배·자료전송속도 18배가 향상한 이 정지궤도 위성은 오는 12월께 우주로 향할 예정이라고 항우연 측은 30일 설명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연구진이 천리안 위성 2A호를 조립하는 모습. 천리안 위성 1호보다 기상관측 분야에서 해상도 4배·자료전송속도 18배가 향상한 이 정지궤도 위성은 오는 12월께 우주로 향할 예정이라고 항우연 측은 30일 설명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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