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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지원사 신임 참모장에 전제용 공군 준장
입력 2018.08.30 (14:20) 수정 2018.08.30 (14:22) 정치
국방부는 다음달 1일에 창설되는 군사안보지원사령부의 초대 참모장으로 전제용 공군 준장을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36기로 임관한 전제용 준장은 방산 보안 분야의 주요직위를 두루 거쳤으며, 현재는 공군본부를 대상으로 하는 기무부대인 103 기무부대장을 맡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전 준장을 소장으로 진급시킨 뒤 안보지원사의 참모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인사에 대해 전 준장이 정책 전문성과 조직관리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남영신 사령관의 기무사 개혁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안보지원사 신임 참모장에 전제용 공군 준장
    • 입력 2018-08-30 14:20:21
    • 수정2018-08-30 14:22:00
    정치
국방부는 다음달 1일에 창설되는 군사안보지원사령부의 초대 참모장으로 전제용 공군 준장을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36기로 임관한 전제용 준장은 방산 보안 분야의 주요직위를 두루 거쳤으며, 현재는 공군본부를 대상으로 하는 기무부대인 103 기무부대장을 맡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전 준장을 소장으로 진급시킨 뒤 안보지원사의 참모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인사에 대해 전 준장이 정책 전문성과 조직관리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남영신 사령관의 기무사 개혁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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