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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8.08.30 (21:00) 수정 2018.08.30 (21: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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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장관 5명 교체 중폭 개각 단행

문재인 대통령이 교육, 국방 등 5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고 차관급 4명을 임명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중부 비 피해 속출…‘야행성 폭우’ 피해 키웠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이틀째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낮에는 주춤했던 비가 밤만 되면 '야행성 폭우'로 돌변하면서 피해를 키웠습니다.

트럼프, 중국 때리고 북한 압박

북미 비핵화 협상이 교착 상태인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것은 중국이라며 중국 책임론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또 한미 연합군사 훈련에 지금 당장 큰돈을 쓸 이유는 없지만 즉시 재개는 가능하다고 말해 북한도 압박했습니다.

[단독] BMW 기술 분석 자료 입수…‘바이패스관’ 고치려 했다

KBS가 경찰이 확보한 BMW 기술분석자료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BMW가 이제까지 화재원인으로 지목된 EGR 쿨러 이외에, 쿨러 밖으로 지나는 바이패스관의 성능을 몰래 개선하려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설계상의 치명적인 결함을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독] 상 받은 국회의원 보고서 65%가 표절·짜깁기

KBS가 국회 지원을 받아 작성된 국회의원들의 연구보고서 150여개를 전수 분석한 결과, 통째로 표절하거나 짜깁기하는 등 부실 보고서가 1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는 정책 연구를 돕는다는 명목으로 지난 10년 동안 114억원을 지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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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8-30 21:02:03
    • 수정2018-08-30 21:07:03
    뉴스 9
文 대통령, 장관 5명 교체 중폭 개각 단행

문재인 대통령이 교육, 국방 등 5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고 차관급 4명을 임명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중부 비 피해 속출…‘야행성 폭우’ 피해 키웠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이틀째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낮에는 주춤했던 비가 밤만 되면 '야행성 폭우'로 돌변하면서 피해를 키웠습니다.

트럼프, 중국 때리고 북한 압박

북미 비핵화 협상이 교착 상태인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것은 중국이라며 중국 책임론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또 한미 연합군사 훈련에 지금 당장 큰돈을 쓸 이유는 없지만 즉시 재개는 가능하다고 말해 북한도 압박했습니다.

[단독] BMW 기술 분석 자료 입수…‘바이패스관’ 고치려 했다

KBS가 경찰이 확보한 BMW 기술분석자료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BMW가 이제까지 화재원인으로 지목된 EGR 쿨러 이외에, 쿨러 밖으로 지나는 바이패스관의 성능을 몰래 개선하려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설계상의 치명적인 결함을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독] 상 받은 국회의원 보고서 65%가 표절·짜깁기

KBS가 국회 지원을 받아 작성된 국회의원들의 연구보고서 150여개를 전수 분석한 결과, 통째로 표절하거나 짜깁기하는 등 부실 보고서가 1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는 정책 연구를 돕는다는 명목으로 지난 10년 동안 114억원을 지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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