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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미국서 6번째 광우병…검사 비율 30%로 확대 외
입력 2018.08.30 (21:42) 수정 2018.08.30 (21:5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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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주의 6년 된 암소 한 마리에서 흔히 '광우병'으로 알려진 '비정형 소/해면상/뇌증'이 발견됐다고 미국 농무부가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에 따라 어제(29일)부터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현물검사 비율을 3%에서 30%로 확대했습니다.

전세대출 소득제한, 무주택자는 ‘예외’

주택금융공사의 전세대출보증을 받을 때 소득에 제한을 두기로 한 정부 대책에서 금융당국이 무주택자는 예외로 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주택금융공사는 "무주택 세대에 대해선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전세자금대출 보증을 받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세훈, ‘공금 수십억 유용 혐의’ 또 기소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개인적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정원 자금 수십억 원을 유용한 혐의로 또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원 전 원장은 2010년 10월부터 2011년 2월까지 국가안보전략연구소 건물 18층을 호화 사저로 쓰기 위해 리모델링 비용 7억 8천여만 원을 국정원 자금으로 지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등 쟁점 법안 처리 불발

여야가 당초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던 인터넷전문은행 규제완화법과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쟁점법안의 본회의 처리가 불발됐습니다.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은 "상임위 별로 충분한 협의가 뒷받침되지 못해 부득이하게 9월 정기국회에서 다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단신] 미국서 6번째 광우병…검사 비율 30%로 확대 외
    • 입력 2018-08-30 21:45:23
    • 수정2018-08-30 21:58:30
    뉴스 9
미국 플로리다 주의 6년 된 암소 한 마리에서 흔히 '광우병'으로 알려진 '비정형 소/해면상/뇌증'이 발견됐다고 미국 농무부가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에 따라 어제(29일)부터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현물검사 비율을 3%에서 30%로 확대했습니다.

전세대출 소득제한, 무주택자는 ‘예외’

주택금융공사의 전세대출보증을 받을 때 소득에 제한을 두기로 한 정부 대책에서 금융당국이 무주택자는 예외로 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주택금융공사는 "무주택 세대에 대해선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전세자금대출 보증을 받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세훈, ‘공금 수십억 유용 혐의’ 또 기소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개인적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정원 자금 수십억 원을 유용한 혐의로 또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원 전 원장은 2010년 10월부터 2011년 2월까지 국가안보전략연구소 건물 18층을 호화 사저로 쓰기 위해 리모델링 비용 7억 8천여만 원을 국정원 자금으로 지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등 쟁점 법안 처리 불발

여야가 당초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던 인터넷전문은행 규제완화법과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쟁점법안의 본회의 처리가 불발됐습니다.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은 "상임위 별로 충분한 협의가 뒷받침되지 못해 부득이하게 9월 정기국회에서 다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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