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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표예진 “3개월째 열애 중”…‘월계수’ 2호 커플 탄생
입력 2018.09.03 (14:18) 수정 2018.09.03 (14:19) K-STAR
배우 현우(33)가 7살 연하의 동료 표예진과 열애 중이다.

현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3일) "현우가 표예진과 3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표예진 측 역시 "두 사람이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오전 한 연예 매체는 "현우와 표예진이 지난 6월부터 핑크빛 열애 중"이라며 "현우는 표예진과 데이트를 할 때마다 미소를 잃지 않았고 표예진은 현우를 의지하며 따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6년 8월 처음 방송해 이듬해 2월 종영한 KBS 2TV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촬영 당시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던 두 사람은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앞서 이동건-조윤희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촬영 후 연인, 부부로 발전한 데 이어 두 사람은 '월계수' 2호 커플이 됐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국가가 부른다', MBC '파스타', 태희혜교지현이', SBS '뿌리깊은 나무' 등에 출연했고, KBS '뮤직뱅크', '인간의 조건2', '승부'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표예진은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다 연기자로 진로를 바꿨다. 표예진은 2015년 웹드라마 '두 여자'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뒤 MBC '결혼계약', SBS '닥터스',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미워도 사랑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 현우♥표예진 “3개월째 열애 중”…‘월계수’ 2호 커플 탄생
    • 입력 2018-09-03 14:18:48
    • 수정2018-09-03 14:19:08
    K-STAR
배우 현우(33)가 7살 연하의 동료 표예진과 열애 중이다.

현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3일) "현우가 표예진과 3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표예진 측 역시 "두 사람이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오전 한 연예 매체는 "현우와 표예진이 지난 6월부터 핑크빛 열애 중"이라며 "현우는 표예진과 데이트를 할 때마다 미소를 잃지 않았고 표예진은 현우를 의지하며 따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6년 8월 처음 방송해 이듬해 2월 종영한 KBS 2TV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촬영 당시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던 두 사람은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앞서 이동건-조윤희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촬영 후 연인, 부부로 발전한 데 이어 두 사람은 '월계수' 2호 커플이 됐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국가가 부른다', MBC '파스타', 태희혜교지현이', SBS '뿌리깊은 나무' 등에 출연했고, KBS '뮤직뱅크', '인간의 조건2', '승부'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표예진은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다 연기자로 진로를 바꿨다. 표예진은 2015년 웹드라마 '두 여자'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뒤 MBC '결혼계약', SBS '닥터스',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미워도 사랑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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