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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한낮 29도, 큰 일교차
입력 2018.09.06 (09:55) 수정 2018.09.06 (10:18)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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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름과 가을이 교차하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은 20.9도로 선선한 반면 한낮에는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0도 정도 나겠습니다.

오늘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밤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지역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밤사이 전국으로 비가 확대됐다가 중부는 내일 아침에, 남부지방은 내일 낮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그 사이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또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남해안은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제주도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강원산지와 해안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강릉, 대전과 전주, 광주 29, 대구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이 밀려들면서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월파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 비가 오고 나면 기온이 2~3도 정도 내려가면서 가을 내음이 조금 더 짙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한낮 29도, 큰 일교차
    • 입력 2018-09-06 09:57:45
    • 수정2018-09-06 10:18:09
    930뉴스
네, 여름과 가을이 교차하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은 20.9도로 선선한 반면 한낮에는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0도 정도 나겠습니다.

오늘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밤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지역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밤사이 전국으로 비가 확대됐다가 중부는 내일 아침에, 남부지방은 내일 낮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그 사이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또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남해안은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제주도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강원산지와 해안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강릉, 대전과 전주, 광주 29, 대구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이 밀려들면서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월파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 비가 오고 나면 기온이 2~3도 정도 내려가면서 가을 내음이 조금 더 짙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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