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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8일~20일 평양 정상회담…회담 전 연락사무소 개소” 외
입력 2018.09.06 (12:40) 수정 2018.09.06 (12:4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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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대북 특사단의 방북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오는 18일부터 2박 3일 동안 평양에서 3차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양측 당국자가 상주하는 공동연락사무소를 정상회담 전 개소하는데 남과 북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남북 관계 발전 이어가야”

북한 관영 매체들도 대북 특사단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면담 소식을 일제히 전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한반도 비핵화가 자신의 확고한 의지라고 강조하고,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檢, ‘양승태 사법부 비자금’ 의혹 대법원 압수수색

양승태 사법부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대법원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법원행정처장이었던 박병대 전 대법관 등 고위 법관들에 대한 영장은 또 기각됐습니다.

‘제2의 BMW 사태 막는다’…자동차 리콜 체계 개편

정부가 제2의 BMW 사태를 막기 위해 자동차 리콜 체계 개편안을 마련했습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을 확대 적용하고, '차량 결함 은폐'나 '늑장 리콜' 사실이 드러날 경우 매출액의 3%까지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소득주도성장 환상 벗어나 현실 직시해야”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소득주도성장의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에 대해서는 조건부 협조 의사를 밝혔습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18일~20일 평양 정상회담…회담 전 연락사무소 개소” 외
    • 입력 2018-09-06 12:42:15
    • 수정2018-09-06 12:46:43
    뉴스 12
청와대가 대북 특사단의 방북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오는 18일부터 2박 3일 동안 평양에서 3차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양측 당국자가 상주하는 공동연락사무소를 정상회담 전 개소하는데 남과 북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남북 관계 발전 이어가야”

북한 관영 매체들도 대북 특사단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면담 소식을 일제히 전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한반도 비핵화가 자신의 확고한 의지라고 강조하고,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檢, ‘양승태 사법부 비자금’ 의혹 대법원 압수수색

양승태 사법부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대법원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법원행정처장이었던 박병대 전 대법관 등 고위 법관들에 대한 영장은 또 기각됐습니다.

‘제2의 BMW 사태 막는다’…자동차 리콜 체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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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소득주도성장 환상 벗어나 현실 직시해야”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소득주도성장의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에 대해서는 조건부 협조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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