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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IC 인근서 25t 화물차 전도…고철 조각 쏟아져 도로 통제
입력 2018.09.08 (11:37) 수정 2018.09.08 (11:46) 사회
오늘 오전 9시 40분께 대전시 중구 안영동 안영IC 인근 한 도로에서 A(47)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화물차에 실려 있던 고철 조각이 인근에 있던 승용차 2대 주변으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과 어린아이 2명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승용차 앞 유리가 깨지는 등 차량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또 고철조각이 쏟아지면서 사고도로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약 한 시간 가량 통제됐으며, 현재는 차량통행이 재개된 상탭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안영IC 인근서 25t 화물차 전도…고철 조각 쏟아져 도로 통제
    • 입력 2018-09-08 11:37:11
    • 수정2018-09-08 11:46:20
    사회
오늘 오전 9시 40분께 대전시 중구 안영동 안영IC 인근 한 도로에서 A(47)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화물차에 실려 있던 고철 조각이 인근에 있던 승용차 2대 주변으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과 어린아이 2명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승용차 앞 유리가 깨지는 등 차량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또 고철조각이 쏟아지면서 사고도로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약 한 시간 가량 통제됐으며, 현재는 차량통행이 재개된 상탭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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