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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다이빙 40대 숨져
입력 2018.09.08 (17:00) 사회
제주 서귀포에서 스쿠버다이빙 하던 40대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40대 이 모 씨가 의식을 잃었다며 동료들이 119로 신고했습니다.
이 씨는 서귀포시 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배로 태우러 나갔을 당시 이 씨가 반응이 없었고, 물 위로 끌어올리자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40대 이 모 씨가 의식을 잃었다며 동료들이 119로 신고했습니다.
이 씨는 서귀포시 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배로 태우러 나갔을 당시 이 씨가 반응이 없었고, 물 위로 끌어올리자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스쿠버다이빙 4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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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08 17:00:59
제주 서귀포에서 스쿠버다이빙 하던 40대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40대 이 모 씨가 의식을 잃었다며 동료들이 119로 신고했습니다.
이 씨는 서귀포시 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배로 태우러 나갔을 당시 이 씨가 반응이 없었고, 물 위로 끌어올리자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40대 이 모 씨가 의식을 잃었다며 동료들이 119로 신고했습니다.
이 씨는 서귀포시 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배로 태우러 나갔을 당시 이 씨가 반응이 없었고, 물 위로 끌어올리자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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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용 기자 hara184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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