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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대체로 맑고 선선…동해안 비
입력 2018.09.08 (17:12) IT·과학
일요일은 내일도 전국이 맑겠지만 동해안지역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강원 영동에 10에서 60, 영남 해안은 5에서 30mm 가량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16도 등으로 예년수준을 밑돌겠습니다.

내일 낮기온은 서울 28도 등 전국이 23도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운데 기온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해상과 동해상에서 최고 4,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선 너울성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당분간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시기여서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선 만조 때 침수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내일도 대체로 맑고 선선…동해안 비
    • 입력 2018-09-08 17:12:36
    IT·과학
일요일은 내일도 전국이 맑겠지만 동해안지역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강원 영동에 10에서 60, 영남 해안은 5에서 30mm 가량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16도 등으로 예년수준을 밑돌겠습니다.

내일 낮기온은 서울 28도 등 전국이 23도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운데 기온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해상과 동해상에서 최고 4,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선 너울성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당분간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시기여서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선 만조 때 침수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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