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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남양시장 골목길서 40대 남성 트럭에 치여 부상
입력 2018.09.20 (04:00) 사회
어제(19일) 저녁 11시 10분쯤 경기 화성시 남양시장 인근 골목길에서 40대 남성 황 모 씨가 편의점 납품 트럭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황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전동퀵보드를 타고 골목에서 나오던 황 씨를 트럭 운전자가 미쳐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화성 남양시장 골목길서 40대 남성 트럭에 치여 부상
    • 입력 2018-09-20 04:00:03
    사회
어제(19일) 저녁 11시 10분쯤 경기 화성시 남양시장 인근 골목길에서 40대 남성 황 모 씨가 편의점 납품 트럭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황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전동퀵보드를 타고 골목에서 나오던 황 씨를 트럭 운전자가 미쳐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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