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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우승’ 오사카, 도레이 팬 퍼시픽 오픈서도 결승 진출
입력 2018.09.22 (16:54) 연합뉴스
이달 초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을 제패한 오사카 나오미(7위·일본)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도레이 팬 퍼시픽 오픈(총상금 79만9천 달러)에서도 결승에 올랐다.

오사카는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4강전에서 카밀라 조르지(37위·이탈리아)를 2-0(6-2 6-3)으로 완파했다.

US오픈 결승에서 세리나 윌리엄스(16위·미국)를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오른 오사카는 이후 처음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도 결승에 진출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사카의 결승 상대는 카롤리나 플리스코바(8위·체코)다.

이번 대회에는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위·덴마크), 카롤린 가르시아(4위·프랑스) 등이 출전했으나 결승 대진은 오사카와 플리스코바의 대결로 23일 열리게 됐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 ‘US오픈 우승’ 오사카, 도레이 팬 퍼시픽 오픈서도 결승 진출
    • 입력 2018-09-22 16:54:38
    연합뉴스
이달 초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을 제패한 오사카 나오미(7위·일본)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도레이 팬 퍼시픽 오픈(총상금 79만9천 달러)에서도 결승에 올랐다.

오사카는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4강전에서 카밀라 조르지(37위·이탈리아)를 2-0(6-2 6-3)으로 완파했다.

US오픈 결승에서 세리나 윌리엄스(16위·미국)를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오른 오사카는 이후 처음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도 결승에 진출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사카의 결승 상대는 카롤리나 플리스코바(8위·체코)다.

이번 대회에는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위·덴마크), 카롤린 가르시아(4위·프랑스) 등이 출전했으나 결승 대진은 오사카와 플리스코바의 대결로 23일 열리게 됐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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