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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경 행렬…오전부터 정체 극심
입력 2018.09.24 (06:03) 수정 2018.09.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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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인 오늘 막바지 귀성 차량과 이른 귀경 차량이 동시에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는 정체가 예상됩니다.

귀경길 정체는 오후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교통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도영 기자!

[리포트]

네, 전국 고속도로는 아직까진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체는 귀경길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대부분 이른 아침부터 밀리기 시작해 오전 10시쯤부터 정체가 극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전국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신갈 분기점 부근입니다.

서울 방향 아직 원활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 고속도로 매송나들목 부근입니다.

양 방향 모두 차들이 제 속도로 달리는 모습입니다.

영동고속도로 안산나들목 부근 역시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는데요.

오른쪽 인천 방향으로 차량이 시원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30분, 광주에서는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0분이 걸리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정도면 평소 수준인데요.

오늘 정체는 상하행선 모두 오후 네시에서 다섯시쯤 가장 심하고, 자정이 넘어야 풀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김도영입니다.
  • 추석 귀경 행렬…오전부터 정체 극심
    • 입력 2018-09-24 06:05:32
    • 수정2018-09-24 06:11:54
[앵커]

추석인 오늘 막바지 귀성 차량과 이른 귀경 차량이 동시에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는 정체가 예상됩니다.

귀경길 정체는 오후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교통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도영 기자!

[리포트]

네, 전국 고속도로는 아직까진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체는 귀경길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대부분 이른 아침부터 밀리기 시작해 오전 10시쯤부터 정체가 극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전국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신갈 분기점 부근입니다.

서울 방향 아직 원활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 고속도로 매송나들목 부근입니다.

양 방향 모두 차들이 제 속도로 달리는 모습입니다.

영동고속도로 안산나들목 부근 역시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는데요.

오른쪽 인천 방향으로 차량이 시원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30분, 광주에서는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0분이 걸리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정도면 평소 수준인데요.

오늘 정체는 상하행선 모두 오후 네시에서 다섯시쯤 가장 심하고, 자정이 넘어야 풀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김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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