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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매 문제로 아버지와 다툰 뒤 불지른 40대 영장
입력 2018.09.24 (18:48) 수정 2018.09.24 (19:00) 사회
추석 연휴에 주택 매매 문제로 아버지와 다툰 뒤, 집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23일) 새벽 0시 쯤, 아버지와 자신의 가족이 사는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41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그제(22일) 집을 파는 문제로 아버지와 다투고 집을 나간 뒤, 술을 마시고 귀가해 거실과 방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면서 A씨의 아버지와 부인이 몸 여러 군데 2~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도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 집 매매 문제로 아버지와 다툰 뒤 불지른 40대 영장
    • 입력 2018-09-24 18:48:41
    • 수정2018-09-24 19:00:31
    사회
추석 연휴에 주택 매매 문제로 아버지와 다툰 뒤, 집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23일) 새벽 0시 쯤, 아버지와 자신의 가족이 사는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41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그제(22일) 집을 파는 문제로 아버지와 다투고 집을 나간 뒤, 술을 마시고 귀가해 거실과 방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면서 A씨의 아버지와 부인이 몸 여러 군데 2~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도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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