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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귀성 행렬로 전국 고속도로 정체…“새벽쯤 해소”
입력 2018.09.24 (21:05) 수정 2018.09.24 (21:1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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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인 오늘(24일) 전국의 고속도로에는 귀경과 귀성차량이 몰리며 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지금 상황은 어떤지 서울 요금소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민혁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올라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귀경길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늦은 귀성 차량 행렬까지 겹치면서 오늘(24일) 하루 전국의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오후 4시쯤 정체는 최고조에 달했다가 지금은 다소 나아졌지만 여전히 차량은 서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가 나와있는 이 곳 서울요금소 인근도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들로 북적이는 모습인데요.

폐쇄회로 화면 통해서 주요 도로 상황 보시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안성 분기점 모습입니다.

서울 방향으로 극심한 차량 정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부근입니다.

귀경길을 중심으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동고속도로 덕평 부근입니다.

인천방향으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다가 지금은 다소 원활한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밤 9시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5시간 50분, 광주에서 4시간 40분, 강릉에서는 3시간, 대전에서는 3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측은 상행선은 내일(25일) 새벽 3시쯤 하행선은 오늘(24일)밤 11시쯤은 돼야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다만 내일(25일) 아침 8시에서 9시 사이 다시 귀경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니 도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김민혁입니다.
  • 귀경·귀성 행렬로 전국 고속도로 정체…“새벽쯤 해소”
    • 입력 2018-09-24 21:06:21
    • 수정2018-09-24 21:17:39
    뉴스 9
[앵커]

추석인 오늘(24일) 전국의 고속도로에는 귀경과 귀성차량이 몰리며 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지금 상황은 어떤지 서울 요금소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민혁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올라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귀경길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늦은 귀성 차량 행렬까지 겹치면서 오늘(24일) 하루 전국의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오후 4시쯤 정체는 최고조에 달했다가 지금은 다소 나아졌지만 여전히 차량은 서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가 나와있는 이 곳 서울요금소 인근도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들로 북적이는 모습인데요.

폐쇄회로 화면 통해서 주요 도로 상황 보시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안성 분기점 모습입니다.

서울 방향으로 극심한 차량 정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부근입니다.

귀경길을 중심으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동고속도로 덕평 부근입니다.

인천방향으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다가 지금은 다소 원활한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밤 9시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5시간 50분, 광주에서 4시간 40분, 강릉에서는 3시간, 대전에서는 3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측은 상행선은 내일(25일) 새벽 3시쯤 하행선은 오늘(24일)밤 11시쯤은 돼야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다만 내일(25일) 아침 8시에서 9시 사이 다시 귀경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니 도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김민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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