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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방탄소년단, 美 유명 프로그램 연이어 출연
입력 2018.09.27 (06:53) 수정 2018.09.27 (06:5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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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젠 이 그룹 소식을 하루라도 전하지 않는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이제는 한류를 넘어 전세계 대중 음악사에 한 획을 긋고 있는데요.

이번 추석 연휴엔 유엔 연설에 이어 미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리포트]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아침 미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와 전날 밤 nbc 방송의 심야 토크쇼인 지미 펄론쇼에 잇따라 등장했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미국 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각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난데요,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올해 미국의 신년맞이 쇼를 시작으로 ABC, CBS, NBC 등 미 3대 방송사의 인기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도 방탄소년단은 빼어난 라이브 실력과 재치있는 언변을 자랑했는데요,

특히 지미펄론 쇼에선 진행자에게 히트곡 안무를 가르쳐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자신들의 다음 목표는 미국의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에 가는 것이라고 말해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 [문화광장] 방탄소년단, 美 유명 프로그램 연이어 출연
    • 입력 2018-09-27 06:55:40
    • 수정2018-09-27 06:59:13
    뉴스광장 1부
[앵커]

이젠 이 그룹 소식을 하루라도 전하지 않는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이제는 한류를 넘어 전세계 대중 음악사에 한 획을 긋고 있는데요.

이번 추석 연휴엔 유엔 연설에 이어 미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리포트]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아침 미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와 전날 밤 nbc 방송의 심야 토크쇼인 지미 펄론쇼에 잇따라 등장했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미국 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각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난데요,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올해 미국의 신년맞이 쇼를 시작으로 ABC, CBS, NBC 등 미 3대 방송사의 인기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도 방탄소년단은 빼어난 라이브 실력과 재치있는 언변을 자랑했는데요,

특히 지미펄론 쇼에선 진행자에게 히트곡 안무를 가르쳐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자신들의 다음 목표는 미국의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에 가는 것이라고 말해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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