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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로 모니터링단 확대해 포트홀 등 대응
입력 2018.09.27 (10:26) 수정 2018.09.27 (10:33) 사회
포트홀 등 도로파손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해 도입한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이 다음 달부터 확대됩니다.

경기도는 지난 7월과 8월 도내 개인택시 사업자와 법인택시 회사를 대상으로 단원 모집을 실시했으며, 모니터링단 운영 규모를 기존 11개 시·군 180대에서 21개 시·군 265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은 도로 주행 중 포트홀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해 '포트홀 신고 시스템'을 통해 신고하면, 이를 통보받은 관할 도로관리청이 해당 신고정보(GPS 위치 정보)를 토대로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경기도는 모니터링단 도입 이후 2015년 923건, 2016년 9,773건, 2017년 8,442건, 2018년 5,875건 등 총 25,068건을 신고·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도로 모니터링단 확대해 포트홀 등 대응
    • 입력 2018-09-27 10:26:42
    • 수정2018-09-27 10:33:04
    사회
포트홀 등 도로파손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해 도입한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이 다음 달부터 확대됩니다.

경기도는 지난 7월과 8월 도내 개인택시 사업자와 법인택시 회사를 대상으로 단원 모집을 실시했으며, 모니터링단 운영 규모를 기존 11개 시·군 180대에서 21개 시·군 265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은 도로 주행 중 포트홀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해 '포트홀 신고 시스템'을 통해 신고하면, 이를 통보받은 관할 도로관리청이 해당 신고정보(GPS 위치 정보)를 토대로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경기도는 모니터링단 도입 이후 2015년 923건, 2016년 9,773건, 2017년 8,442건, 2018년 5,875건 등 총 25,068건을 신고·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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