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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방금 뭐가 지나갔냐’…치열한 속도 경합전
입력 2018.09.27 (10:55) 수정 2018.09.27 (11:0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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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기, 스피드라면 내로라하는 1인자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고성능 오토바이인 '슈퍼바이크'부터 '포뮬라 원'의 경주용 슈퍼카와 F-16 전투기까지.

각 분야에서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는 탈 것들이 경주를 펼쳤다는데요.

이 속도전의 왕중왕은 어떤 기기였을까요?

[리포트]

속도를 즐기는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드림카'들이 활주로를 달려나갑니다.

챌린저 605 제트기와 F-16 파이팅팰콘 전투기까지 등장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각 분야에서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기로 이름난 모델들이 다음달 개장을 앞둔 터키 신공항 활주로에서 속도 경쟁을 벌였습니다.

엄청난 가속력을 앞세운 '슈퍼바이크' 가와사키H2R(에이치투알)이 출발 직후부터 두각을 드러냈는데요.

꾸준한 속도를 유지하며 400m 결승선을 9.254초 만에 통과해 대결의 승자로 떠올랐습니다.
  • [지구촌 Talk] ‘방금 뭐가 지나갔냐’…치열한 속도 경합전
    • 입력 2018-09-27 10:56:26
    • 수정2018-09-27 11:09:25
    지구촌뉴스
[앵커]

여기, 스피드라면 내로라하는 1인자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고성능 오토바이인 '슈퍼바이크'부터 '포뮬라 원'의 경주용 슈퍼카와 F-16 전투기까지.

각 분야에서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는 탈 것들이 경주를 펼쳤다는데요.

이 속도전의 왕중왕은 어떤 기기였을까요?

[리포트]

속도를 즐기는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드림카'들이 활주로를 달려나갑니다.

챌린저 605 제트기와 F-16 파이팅팰콘 전투기까지 등장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각 분야에서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기로 이름난 모델들이 다음달 개장을 앞둔 터키 신공항 활주로에서 속도 경쟁을 벌였습니다.

엄청난 가속력을 앞세운 '슈퍼바이크' 가와사키H2R(에이치투알)이 출발 직후부터 두각을 드러냈는데요.

꾸준한 속도를 유지하며 400m 결승선을 9.254초 만에 통과해 대결의 승자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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