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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인근 해상서 조업 중 어선에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10.01 (05:11) 수정 2018.10.01 (07:51) 사회
30일(어제) 오후 7시쯤, 제주시 추자도 동쪽 8km 해상에서 선원 13명이 타고 조업하던 여수선적 85톤급 안강망 어선 기관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선원들이 진화에 나서 불은 3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주해경은 3백 톤급 경비함정을 보내 현장을 확인한 뒤 완도 해경에 인계했습니다. 불에 탄 배는 오늘 오전 여수로 입항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 추자도 인근 해상서 조업 중 어선에 불…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8-10-01 05:11:31
    • 수정2018-10-01 07:51:35
    사회
30일(어제) 오후 7시쯤, 제주시 추자도 동쪽 8km 해상에서 선원 13명이 타고 조업하던 여수선적 85톤급 안강망 어선 기관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선원들이 진화에 나서 불은 3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주해경은 3백 톤급 경비함정을 보내 현장을 확인한 뒤 완도 해경에 인계했습니다. 불에 탄 배는 오늘 오전 여수로 입항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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