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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입력 2018.10.01 (08:22) 수정 2018.10.01 (08:2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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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김선근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월요일마다 만나는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시간입니다.

스타들에게 소중한 사람을 찾아주면서 재미와 감동을 안겨줬던 프로그램이죠?

'TV는 사랑을 싣고‘가 8년 만에 새 단장을 하고 시청자 곁으로 돌아왔는데요.

과연 ‘2018 TV는 사랑을 싣고’의 첫 번째 주인공은 누구일지~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리포트]

[최수종 :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지금 시작합니다."]

[박수홍 : "제 어린 시절에 가장 친했던 친구구요. 근데 제가 소홀해가지고 연락이 끊긴 내 친구 차일홍을 찾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했던 친구 차일홍 씨를 직접 찾아 나선 박수홍 씨!

과거 가죽 공장을 했던 단서를 따라, 가죽 도매 업체들이 모여 있는 신설종합시장으로 가보는데요.

[박수홍 : "잠깐만, 일홍이 동생!"]

그곳에서 차일홍 씨가 일하는 곳을 찾아낸 박수홍 씨.

드디어,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박수홍 : "일홍아! 야! 야~ 친구야. 야~"]

[차일홍 : "진짜 오래간만이다. 반가워."]

오랜만에 본 친구에게선 세월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박수홍 : "솔직히 말해서 너 처음 만나고 말이 잘 안 나오는 거야. 왜냐면 20년 전에 네가 더 팽팽했어. 알지?"]

[차일홍 : "그럼. 세월이 얼만데."]

시간이 많이 흘렀어도 두 사람이 소중한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친구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박수홍 : "나이를 먹으니까 아는 건데 진짜 부자는 돈 있는 부자가 아니라 내가 같이 누릴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게 진짜 부자잖아. 나 라면 끓여주고 좋은 거 먹여주고 그랬던 둘도 없는 친구 찾게 돼서 내가 너무 고맙고 내가 잘할 게 진짜."]

다음에는 어떤 스타가 그리운 사람을 만나게 될지 많이 지켜봐 주세요~
  • [연예수첩]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 입력 2018-10-01 08:24:13
    • 수정2018-10-01 08:28:39
    아침뉴스타임
[앵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김선근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월요일마다 만나는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시간입니다.

스타들에게 소중한 사람을 찾아주면서 재미와 감동을 안겨줬던 프로그램이죠?

'TV는 사랑을 싣고‘가 8년 만에 새 단장을 하고 시청자 곁으로 돌아왔는데요.

과연 ‘2018 TV는 사랑을 싣고’의 첫 번째 주인공은 누구일지~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리포트]

[최수종 :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지금 시작합니다."]

[박수홍 : "제 어린 시절에 가장 친했던 친구구요. 근데 제가 소홀해가지고 연락이 끊긴 내 친구 차일홍을 찾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했던 친구 차일홍 씨를 직접 찾아 나선 박수홍 씨!

과거 가죽 공장을 했던 단서를 따라, 가죽 도매 업체들이 모여 있는 신설종합시장으로 가보는데요.

[박수홍 : "잠깐만, 일홍이 동생!"]

그곳에서 차일홍 씨가 일하는 곳을 찾아낸 박수홍 씨.

드디어,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박수홍 : "일홍아! 야! 야~ 친구야. 야~"]

[차일홍 : "진짜 오래간만이다. 반가워."]

오랜만에 본 친구에게선 세월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박수홍 : "솔직히 말해서 너 처음 만나고 말이 잘 안 나오는 거야. 왜냐면 20년 전에 네가 더 팽팽했어. 알지?"]

[차일홍 : "그럼. 세월이 얼만데."]

시간이 많이 흘렀어도 두 사람이 소중한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친구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박수홍 : "나이를 먹으니까 아는 건데 진짜 부자는 돈 있는 부자가 아니라 내가 같이 누릴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게 진짜 부자잖아. 나 라면 끓여주고 좋은 거 먹여주고 그랬던 둘도 없는 친구 찾게 돼서 내가 너무 고맙고 내가 잘할 게 진짜."]

다음에는 어떤 스타가 그리운 사람을 만나게 될지 많이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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