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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시멘트 포대로 만든 웨딩드레스
입력 2018.10.01 (10:53) 수정 2018.10.01 (11:0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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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특이한 이 드레스!

뭐로 만든 걸까요?

쓰고 남은 시멘트 포대로 제작한 웨딩드레스입니다.

중국 간쑤성에 사는 20대 여성 '탄 릴리'의 아이디어인데요.

농부로 일하며 디자인을 배운 적도 없다지만, 수공예품 만들기를 즐긴다는 그녀.

어느 날, 남겨진 포대를 발견하고는 3시간 만에 충동적으로 만들었답니다.

'세상 단 하나뿐인 시멘트 드레스'를 입고 마당을 런웨이하는 여성의 모습은 SNS를 통해 퍼져나가 수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입니다.
  • [지구촌 Talk] 시멘트 포대로 만든 웨딩드레스
    • 입력 2018-10-01 11:03:42
    • 수정2018-10-01 11:09:05
    지구촌뉴스
딱 봐도 특이한 이 드레스!

뭐로 만든 걸까요?

쓰고 남은 시멘트 포대로 제작한 웨딩드레스입니다.

중국 간쑤성에 사는 20대 여성 '탄 릴리'의 아이디어인데요.

농부로 일하며 디자인을 배운 적도 없다지만, 수공예품 만들기를 즐긴다는 그녀.

어느 날, 남겨진 포대를 발견하고는 3시간 만에 충동적으로 만들었답니다.

'세상 단 하나뿐인 시멘트 드레스'를 입고 마당을 런웨이하는 여성의 모습은 SNS를 통해 퍼져나가 수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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