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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오늘부터 전국 매장서 비닐 대신 재생종이 봉투 사용
입력 2018.10.01 (13:07) 경제
파리바게뜨가 오늘(1일)부터 전국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재생종이 봉투를 도입해 유상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생종이 봉투는 지난달 초 직영점에서 시범 도입된 이래 이번에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됐습니다. 재생종이 봉투는 50원에 유상 판매되고, 고객에게는 장바구니 사용이 권장됩니다.

기존에 제공하던 일회용 비닐봉투는 음료나 잼 같은 무거운 병입 제품 등을 담을때만 50원에 유상 판매되고 구매영수증과 함께 매장으로 반환하면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재생종이 봉투 도입 등 고객과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파리바게뜨, 오늘부터 전국 매장서 비닐 대신 재생종이 봉투 사용
    • 입력 2018-10-01 13:07:16
    경제
파리바게뜨가 오늘(1일)부터 전국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재생종이 봉투를 도입해 유상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생종이 봉투는 지난달 초 직영점에서 시범 도입된 이래 이번에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됐습니다. 재생종이 봉투는 50원에 유상 판매되고, 고객에게는 장바구니 사용이 권장됩니다.

기존에 제공하던 일회용 비닐봉투는 음료나 잼 같은 무거운 병입 제품 등을 담을때만 50원에 유상 판매되고 구매영수증과 함께 매장으로 반환하면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재생종이 봉투 도입 등 고객과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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