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BS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3일 몰아보기 방송
입력 2018.10.02 (09:36) 수정 2018.10.02 (09:37) 연합뉴스
KBS 2TV는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1~12회를 오는 3일 오후 3시부터 연속 방송한다고 2일 밝혔다.

딸 앞에서 정체를 숨겨야만 하는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과 딸 도란(유이)의 애틋한 관계를 그린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 12회 방송을 기점으로 시청률 30%(닐슨코리아 기준) 돌파를 목전에 뒀다.

제작진은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예상해볼 흥미로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KBS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3일 몰아보기 방송
    • 입력 2018-10-02 09:36:31
    • 수정2018-10-02 09:37:26
    연합뉴스
KBS 2TV는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1~12회를 오는 3일 오후 3시부터 연속 방송한다고 2일 밝혔다.

딸 앞에서 정체를 숨겨야만 하는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과 딸 도란(유이)의 애틋한 관계를 그린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 12회 방송을 기점으로 시청률 30%(닐슨코리아 기준) 돌파를 목전에 뒀다.

제작진은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예상해볼 흥미로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