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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태풍 ‘콩레이’ 진로에 관심
입력 2018.10.02 (10:57) 수정 2018.10.02 (11:05)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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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태풍 <콩레이>의 경로가 관심을 끌고 있죠?

[리포트]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모두 긴장하고 있습니다.

태풍 콩레이는 매우 강한 중형급의 태풍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진로가 유동적이긴 하지만 토요일 오키나와 북서쪽 500킬로미터까지 북상하겠고 이후로 방향을 틀어 일요일엔 남해상까지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10월 태풍이 어디를 향할지 앞으로의 진로에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북서쪽에서 서늘한 공기가 내려와 서울과 평양은 한낮에도 22도로 선선하겠습니다.

태풍에서 벗어난 도쿄와 오사카도 맑은 가운데 25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요.

시드니는 아침에 12도 한낮에 23도로 서울과 비슷하겠습니다.

두바이는 오랜만에 40도 아래로 내려가겠지만 여전히 36도의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로마와 마드리드도 한낮에 25도로 가을 분위기가 나겠습니다.

토론토는 20도를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태풍 ‘콩레이’ 진로에 관심
    • 입력 2018-10-02 11:03:41
    • 수정2018-10-02 11:05:57
    지구촌뉴스
[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태풍 <콩레이>의 경로가 관심을 끌고 있죠?

[리포트]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모두 긴장하고 있습니다.

태풍 콩레이는 매우 강한 중형급의 태풍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진로가 유동적이긴 하지만 토요일 오키나와 북서쪽 500킬로미터까지 북상하겠고 이후로 방향을 틀어 일요일엔 남해상까지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10월 태풍이 어디를 향할지 앞으로의 진로에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북서쪽에서 서늘한 공기가 내려와 서울과 평양은 한낮에도 22도로 선선하겠습니다.

태풍에서 벗어난 도쿄와 오사카도 맑은 가운데 25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요.

시드니는 아침에 12도 한낮에 23도로 서울과 비슷하겠습니다.

두바이는 오랜만에 40도 아래로 내려가겠지만 여전히 36도의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로마와 마드리드도 한낮에 25도로 가을 분위기가 나겠습니다.

토론토는 20도를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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