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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전산업생산’ ↑…설비투자는 IMF 후 최장기 ↓ 외
입력 2018.10.02 (12:41) 수정 2018.10.02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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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생산 회복으로 8월 전산업생산 지수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설비 투자는 전달 대비 1.4% 줄어 여섯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20년 만에 가장 긴 하락세입니다.

靑, 유은혜 교육부 장관 임명…경색국면 불가피

문재인 대통령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임명안을 재가해 오늘 오후 임명장을 수여합니다. 청문회 과정에서 의혹을 충분히 소명했다는 설명이지만 야권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구조 활동…“연락 두절 교민 7명 중 5명 안전”

강진과 해일로 공식 사망자가 840명을 넘어선 인도네시아 도심 건물 잔해에선 여전히 많은 생존자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지만 상황은 열악합니다. 연락이 끊겼던 우리 교민 7명 가운데 5명은 안전이 확인됐습니다.

“해독 효과는 허위·과장 광고”…‘클렌즈주스’ 적발

해독과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며 시중에 유통된 '클렌즈 주스' 25개 제품과 판매 업체 97곳이 허위 과장 광고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일반 과채주스와 비교해도 성분 등에 뚜렷한 차이가 없다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2018 수능 성적도 ‘여학생·재수생’ 강세

지난해 치러진 대입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여학생의 표준점수 평균이 남학생보다 높았습니다. 재수생은 모든 영역에서 표준점수 평균이 재학생보다 더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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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0-02 12:42:56
    • 수정2018-10-02 13:00:32
    뉴스 12
자동차 생산 회복으로 8월 전산업생산 지수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설비 투자는 전달 대비 1.4% 줄어 여섯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20년 만에 가장 긴 하락세입니다.

靑, 유은혜 교육부 장관 임명…경색국면 불가피

문재인 대통령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임명안을 재가해 오늘 오후 임명장을 수여합니다. 청문회 과정에서 의혹을 충분히 소명했다는 설명이지만 야권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구조 활동…“연락 두절 교민 7명 중 5명 안전”

강진과 해일로 공식 사망자가 840명을 넘어선 인도네시아 도심 건물 잔해에선 여전히 많은 생존자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지만 상황은 열악합니다. 연락이 끊겼던 우리 교민 7명 가운데 5명은 안전이 확인됐습니다.

“해독 효과는 허위·과장 광고”…‘클렌즈주스’ 적발

해독과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며 시중에 유통된 '클렌즈 주스' 25개 제품과 판매 업체 97곳이 허위 과장 광고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일반 과채주스와 비교해도 성분 등에 뚜렷한 차이가 없다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2018 수능 성적도 ‘여학생·재수생’ 강세

지난해 치러진 대입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여학생의 표준점수 평균이 남학생보다 높았습니다. 재수생은 모든 영역에서 표준점수 평균이 재학생보다 더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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