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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택시 요금 “기본요금 3,900원·4,500원 논의 중…내년 시행”
입력 2018.10.02 (12:44) 수정 2018.10.02 (13:1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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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늘 택시 노사와 시민사회, 전문가로 구성된 '택시 노사민전정 협의체'를 열고 택시요금 인상폭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협의체는 현재 3000원인 기본요금을 3900원과, 45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논의 중으로 기본 요금에 거리와 시간에 따른 요금을 합산할 경우, 15%에서 최대 25%까지 요금이 인상됩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늘 회의에서 되도록 인상폭을 결정해 권고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협의체에서 정해진 요금 인상 폭은 올해 안에 시의회 의견 등을 들은 뒤 이르면 내년 시행될 예정입니다.
  • 서울시 택시 요금 “기본요금 3,900원·4,500원 논의 중…내년 시행”
    • 입력 2018-10-02 12:46:09
    • 수정2018-10-02 13:17:07
    뉴스 12
서울시가 오늘 택시 노사와 시민사회, 전문가로 구성된 '택시 노사민전정 협의체'를 열고 택시요금 인상폭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협의체는 현재 3000원인 기본요금을 3900원과, 45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논의 중으로 기본 요금에 거리와 시간에 따른 요금을 합산할 경우, 15%에서 최대 25%까지 요금이 인상됩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늘 회의에서 되도록 인상폭을 결정해 권고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협의체에서 정해진 요금 인상 폭은 올해 안에 시의회 의견 등을 들은 뒤 이르면 내년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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