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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심재철 “뻥 뚫려있었다” vs 김동연 “다운로드 자체가 잘못”
입력 2018.10.02 (12:56) 수정 2018.10.02 (18:05)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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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는 오늘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등 경제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예산 정보 유출 논란의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질의자로 나섰습니다.

심 의원은 "해킹 등 불법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 정상적으로 접속해 자료를 열람했다"며 자신이 재정정보시스템(디브레인)에 접속해 자료를 취득한 과정을 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뻥 뚫려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답변에 나선 김동연 부총리는 “(심 의원이) 들어갈 수 없는 영역에 6번의 과정을 거쳐서 들어갔다”며 “감사관실용이라는 경고가 떠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100만 건 이상 다운로드를 받은 것은 분명히 잘못”이라고 맞받았습니다.

또 자료의 내용과 성격을 두고도 심 의원과 김 부총리의 대면 공방이, 무려 40분 가까이 이어졌는데요. 전체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출처 : 국회방송]
  • [풀영상] 심재철 “뻥 뚫려있었다” vs 김동연 “다운로드 자체가 잘못”
    • 입력 2018-10-02 12:56:08
    • 수정2018-10-02 18:05:33
    케이야
국회에서는 오늘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등 경제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예산 정보 유출 논란의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질의자로 나섰습니다.

심 의원은 "해킹 등 불법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 정상적으로 접속해 자료를 열람했다"며 자신이 재정정보시스템(디브레인)에 접속해 자료를 취득한 과정을 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뻥 뚫려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답변에 나선 김동연 부총리는 “(심 의원이) 들어갈 수 없는 영역에 6번의 과정을 거쳐서 들어갔다”며 “감사관실용이라는 경고가 떠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100만 건 이상 다운로드를 받은 것은 분명히 잘못”이라고 맞받았습니다.

또 자료의 내용과 성격을 두고도 심 의원과 김 부총리의 대면 공방이, 무려 40분 가까이 이어졌는데요. 전체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출처 : 국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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