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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후에도 쌀쌀…태풍 ‘콩레이’ 북상 중
입력 2018.10.02 (12:56) 수정 2018.10.02 (13:0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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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도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대관령 2.5도까지 내려갔고, 서울도 10.3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했는데요.

오후에도 서울 22도, 대구 23도 등 한낮에도 서늘하겠습니다.

개천절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 24도 등 전국 25도 안팎까지 올라 낮동안엔 조금 덥겠습니다.

오후에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엔 가끔 구름만 많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2도 강릉과 광주, 부산 23도로 어제보다 높지만 여전히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태풍 콩레이는 매우 강한 중형급의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진로는 유동적이지만 일요일 쯤 남해상까지 올라올 가능성이 있는데요.

금요일부터 해안지역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안지역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오후에도 쌀쌀…태풍 ‘콩레이’ 북상 중
    • 입력 2018-10-02 12:58:54
    • 수정2018-10-02 13:01:26
    뉴스 12
오후에도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대관령 2.5도까지 내려갔고, 서울도 10.3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했는데요.

오후에도 서울 22도, 대구 23도 등 한낮에도 서늘하겠습니다.

개천절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 24도 등 전국 25도 안팎까지 올라 낮동안엔 조금 덥겠습니다.

오후에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엔 가끔 구름만 많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2도 강릉과 광주, 부산 23도로 어제보다 높지만 여전히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태풍 콩레이는 매우 강한 중형급의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진로는 유동적이지만 일요일 쯤 남해상까지 올라올 가능성이 있는데요.

금요일부터 해안지역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안지역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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